
5월 24일 저녁에 MBN에서 방송된 '전현무계획'은 인천에서 전현무와 인기 유튜버 곽튜브의 즉흥 여행을 담은 에피소드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가수 유이가 함께 하며, 이들의 먹방 여정이 펼쳐졌습니다.
방송에서 곽튜브는 유이를 직접 만나게 된 것에 대해 크게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이 씨를 실제로 볼 줄은 몰랐다. 정말 감동받았다"고 말하며, 유이에 대한 팬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애프터스쿨 중에서 유이 씨를 가장 좋아했다. 유이 씨가 활동하지 않을 때는 그룹도 관심이 없었다"고 고백하며, 유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어진 대화에서 곽튜브는 유이에게 "처음 뵙는데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긴장돼서 평소보다 말이 없어요"라고 답하며, 유이의 실물에 더욱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아침의 준빈이 모습이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곽튜브의 유이에 대한 강한 팬심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곽튜브는 "제 또래 남자라면 누구나 긴장할 것이다. 저는 92년생인데, 슈퍼스타이시니까"라며 유이를 향한 존경과 팬심을 표현했습니다. 유이는 이에 "슈퍼스타란 말을 오랜만에 듣는다"며 활짝 웃었습니다.
한편, 유이는 과거 수영선수로 활동하며 식사량이 많았던 일화를 공유했습니다. "수영으로 칼로리 소모가 많아 아침저녁으로 운동 후에는 삼겹살 3~4인분을 기본으로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데뷔 후에는 비주얼을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경험했으며, 전현무는 "너무 말랐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유이는 "그때는 몰랐다"고 답하면서 현재는 건강과 운동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유이와 곽튜브, 전현무가 함께하는 인천 먹방 투어로, 다양한 지역 맛집을 방문하며 진솔한 대화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곽튜브의 유이에 대한 무한 애정과 진심 어린 찬사는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