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의 최신 방송에서 조인성이 몬터레이 지역의 손님들과의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저녁 영업이 시작되자 조인성이 손님들을 맞이하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한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이 손님은 3개월 만에 한국어를 배워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한효주와도 즐거운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조인성은 손님들과의 대화가 자신에게 큰 기쁨을 준다고 말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차나 술을 마시며 간단한 안주를 곁들여 대화를 나누는 것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런 영업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소음과 같은 불편함을 줄 수도 있는데, 그들이 이해해주시고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어쩌다 사장3'은 차태현과 조인성이 서울 남자로서 세 번째로 한인 마트를 운영하는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